세계의 아이들

한 시간 동안 행복하고 싶다면 낮잠을 자세요!
당신이 하루 동안 행복하고 싶다면-낚시하러 가세요!
한 달 동안 행복하고 싶다면 결혼하세요!
당신이 일년 동안 행복하고 싶다면-재산을 상속 받으세요!
그러나 평생 동안 행복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을 도와주세요!

                                           -중국어 속담-

"나는 할수 있어요"; 제가 어렸을 때 종종 사용한 말이며, 저희 어머니는 심각하게 생각했습니다. 제 부모님은 제 자신이 해결책을 찾고 저의 자신의 한계를 발견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주셨습니다.  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은 장애를 갖고 태어나기도 하고 장애없이 태어나기도 합니다.  그 아이들의 일부는 자신을 삶을 숨기거나 때로는 늘 침대에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 사회에서 소회되거나 삶을 포기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저는 “에릭의 도움(Erik’s Help)”이라는 자선단체와 함께  2 주간의 콘서트 투어 "아름다운 세상(Great is the Earth)"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 아동 단체는 유엔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을 바탕으로 가난 속에 사는 아동들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일하고 있으며 스웨덴을 포함한 17개국에서 아이들의 교육, 건강, 안전 및 보호에 대한 권리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투어였고 다른 사람들을 돕는 많은 훌륭한 분들을 만났습니다.
콘서트에서 저는 올해 봄 벨로루시에서 투어했던 영화를 보여 주었습니다.
그 영화 속에서도 시골에 다른 9개의 기관에서 흩어져 사는 심각한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위해 일하는 것이 나옵니다.
 
아래 영화는 스웨덴어로 되어 있습니다.

제 투어에서 이 사회에 속하지 못하는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을 만날때 저는 힘듭니다.  제 자신이 너무 작고 이 상황들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제가 많이 할수는 없지만 모든 사람들이 조금씩 돕는다면 우리는 산도 옮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투어의 장면들:

Please comment:

최근 게시물

최근 코멘트

블로그 아카이브

모래밭

태그 클라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