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연기간의 중간!

일본에 머무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물론 피곤함도 있지만 더 좋은 점이 많이 있습니다. 많은 친절하고 따듯한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이번 공연기간 중에는 많은 학교들과 교회에서 노래를 부르지만, 마지막날은 오사카에 있는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합니다.  저희는 이미 다음과 같은 많은 일들을 했습니다.:

처음에 저희는 도쿄로 도착해서, 치바에 있는 오카베스에서 우리의 친구들과 몇일 머물렀습니다.  지난 몇년전 제 일본공연에 온 이후 알게된 스웨덴의 리드코핑이라는 곳에서 온 구닐라와 함께 그녀의 남편 유찬이 만들어준 맛있는 저녁을 함께 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구닐라의 두딸들중 한명인 애나(사진 속의 왼쪽)의 집과 유찬의 어머님 집을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활동들을 하고 있는 그들의 교회도 잠시 들리고 쇼핑도 했습니다.

어느 날은 교토의 신주쿠로 우리끼리 지하철을 타고 가기도 했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가게-오카다야를 그곳에서 찾았습니다.  그 가게는 5층으로 되여 있고 이번 주말에는 많은 저렴한 가격의 세일들이 있었습니다!  고품질의 구김이 없는 천과 저지는 얇고 부드러우며 여러번 세탁을 해도 모양이 바뀌지 않는, 스웨덴 어느 천가게에서도 볼수 없는 것이였습니다.  이제 새로운 옷이 생길 것입니다.

그래서 공연투어를 하였습니다. 저희는 신칸센에서 오사카로 내려가서 학교 공연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유시간을 갖였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저희 숙소 옆에 있는 오사카성까지 쭉 걸어서 갔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스시를 즐길수 있었던 시간들….

여러 공연 이후 우리는 교회에서 하는 공연들을 하였습니다: 이미 표가 매진되였지만( 모든 공연예정 장소들의 표가 매진 되였습니다)코베 신세이 교회, “할렐루야 성전”이라고 불리우는 곳에서 공연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코베 신세이 교회에서 사진속의 소녀를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우리는 10년전에 만났었고 그 당시 이 소녀는 1살이였습니다.  이제 이 소녀는 어린 동생까지 있습니다!  이날 저녁 100명의 성악가들로 구성된 합창단이 이바라지 성경 교회에서 우리들에게 사랑스러운 노래들을 안겨 주었습니다.  그들이 불러준 몇곡의 노래들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그들은 공연전 연습을 두번뿐이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감동을 주었습니다!  합창단 단장이신 시니치로 야마모토씨는 훌륭한 피아니스트이며 이분과 함께 저는 몇곡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러나 그가 주로 하시는 일은 자신의 음향과 관리회사며 간사이 지역의 오사카 전역을 돌아다니며 26개의 합찬단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 다음 날 우리는 다시 자유로운 시간을 갖고 밋소노 가족을 만나러 갔습니다.  사다요시 밋수노씨는 제 매니저와 앤덜스 윅과 몇년 동안 알았습니다.  밋수노씨는 암으로 지난주에 돌아가셨습니다. 그의 아내와 어린 딸이 그들의 목사님과 함께 저희들을 반겨주었습니다.  너무 귀한 시간이였고 함께 추억을 나누며 밋수노씨를 그리워하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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