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 마리아에 대해서 궁금하세요?

스웨덴, 욘코핑에 사는 레나 마리아 클링벨은’목표를 향해서’라는 스웨덴 다큐멘터리 방송을 통해서 20살 때 스웨덴 TV시청자들에게 알려지게 됐다. 1968년, 두 팔이 없고 성한 다리 하나뿐, 한 쪽다리는 반만 자란 채 태어났다. 그녀는 의족을 사용한다. 그녀의 장애원인은 밝혀진 바가 없다.

레나 마리아는 세 살 때 수영을 배웠다. 18살 때, 스웨덴 국가 경기에 참여했고 국가대표팀 자격을 얻었다. 같은 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두 개의 세계기록을 기록했다. 수영선수로서 가장 큰 업적은 1988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장애인 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참석한 것이다.

1987-1991년 레나 마리아는 왕립음악학교에서 공부했다. 이후 그녀는 음악인으로서 전 세계를 여행했다. 일본, 대한민국, 대만, 싱가포르, 태국에서 그녀는 이미 상당히 유명인이다. 60회에 달하는 아시아 지역 투어뿐 아니라 TV, 라디오, 미디어, 50장의 앨범과 영화를 통해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나고야 장애인올림픽 개막식에서 그녀의 노래는 진정으로 영광스런 순간이었다.

레나 마리아는 1990년부터 구족화가협회에서 활동하는 화가이다.  그리고 인간 존엄성, 정체성, 삶의 질을 토론하는 다양한 자리에도 꾸준히 참여 하고 있다. 1996년, 레나 마리아는 ‘Foot-Notes’(발로 쓴 내인생의 악보)라는 그녀의 인생에 관한 책을 발간했다. 이 책은14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그녀의 두 번째 책’Happy Days’ (해피 데이즈)는 아시아 지역에서, 세 번째 책 ’Dare to Dream’은  최근 스웨덴에서 출판되었다.

1997년 봄부터 1998년 가을까지 레나 마리아는 스웨덴 텔레비전에서 음악쇼를 진행했다. 2005년 봄에는 타이페이의 명예시민권을 수여 받았다.  2008년 1월에는 칼 구스타프 16세 국왕으로부터’아티스트와 운동선수로서 탁월한 성취업적, 스웨덴과 전 세계 모든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본보기로 그 공로를 치하하는 바’ 라는 명예훈장을 받았다.

2009년 레나 마리아는 빌 게이츠와 엘 고어도 참여한 TED.com에서 연설했다. 그녀는 2010년부터’This is your life’라는 90분짜리 쇼에 메인 게스트로 활동하게 된 이후 스웨덴 국내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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