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토요일!

저는 제 블로그의 제목을 뭐라고 부를지 잠시 생각했었습니다.  제가“정기모임”이 나 “회의”라고 제목을 붙인다면 많은 사람들이 지루하게 들리기 때문에 계속해서 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왼쪽부터 : Thomas Ekman, Rut Lindmark, Patrik Vendelius, Lena Maria Vendelius, Inger Ekman, Rolf Johansson & Anna Johansson 왼쪽부터 : Thomas Ekman, Rut Lindmark, Patrik Vendelius, Lena Maria Vendelius, Inger Ekman, Rolf Johansson & Anna Johansson

이 4월의 화창한 토요일 저는 스웨덴의 북부 도시 웁살라에 토마스와 잉거씨의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웃음과 깊고 따뜻한 대화로 가득 찬 아주 좋은 하루였습니다.

저는 사회가 도움을 줄수 없는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장애인들을 도울 수 있는 저의 래나 마리아와 친구들이라는 비영리 단체가 있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그리고 스웨덴과 같은 나라에서는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올해는 심한 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업을 계속 하고 있는  우간다에 살고 있는 모세 무 룽기 (Moses Murungi)  형재를 도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는 팔의 절반과 다리의 절반을 잃었지만 펜을 팔 관절에 끼우고 글씨를 쓰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제 그 형제님은 와키소(Wakiso)에있는 성 어거스틴 대학(St. Augustine 's College)에서 공부를 하고 공부하는 동안 저희 제단에서 학비를 내어 줄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저희 재단을 지원하길 원하십니까?

Use The Lena Maria & Friends
Foundation’s account:
IBAN: SE04 1200 0000 0123 5022 3124
BIC/SWIFT: DABASESX
Danske Bank
Skolgatan 3, 55112 Jönköping, Sweden

Please comment:

최근 게시물

최근 코멘트

블로그 아카이브

태그 클라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