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트 닐해그씨

인생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일 중 하나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 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도 동의 하시겠지만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은 장례식에 참석하게 됩니다.  
지난 주 저희는 켄트 닐해그씨를 떠나 보내야 했습니다.  캔트씨와 저는 구족화가 협회 동료 입니다.  켄트씨는 저처럼 발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 제가 구족화가 협회에 등록한 1990년 같은해에 등록하셨었습니다.
켄트씨는 뇌성마비로 인해 가끔 심한 경련과 언어장애가 있어서 힘들어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다리와 발로 많은 작품들을 창작하였습니다.  2000년도에는 스웨덴 남쪽 해안에 있는 본인의 고향 칼스크로나에서 자신의 갤러리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도시 중간에 신성한 삼위일체의 아름다운 교회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캔트씨의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저는 저의 고향 존코핑에서 비서와 함께 출발하였는데 1등급 폭설 경고가 있는 날이라 4시간 운전하여 도착했습니다.  그 곳에서 켄트씨의 어머니와 가까운 지인들이 선택한 노래, 사랑과 삶의 감사를 표현하는 노래 두곡을 불렀습니다.  이 날의 폭설이 제가 켄트씨의 장례식을 잊지 못하게 했습니다.  켄트씨는 진취적인 분이며 그가 가진 기회들을 잘 사용하셨습니다.  그는 많은 사랑과 감사를 받았었고 특히 그의 고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었습니다.  이제 정기모임과 전시회에는 그가 없습니다.  
켄트씨는 평화로운 안식을 갖습니다.  우리는 이 인생 이후에 다시 만날 것입니다.  그리고 함께 춤을 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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