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콘서트 투어에 감사드립니다!

올 가을 일본에서 경험 한 콘서트 투어는 정말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중학교와 고등학교 여러 곳을 방문하면서 수천 명의 학생들을 만난 것이 좋았습니다.
일본의 학교는 대부분 학생들로 가득했습니다! 우리가 방문한 한 학교는
해리 포터 학교처럼 정말로 오래된 건물과 엄격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나는 그것에 대해 농담을 했고, 처음부터 매우 진지한 학생들은 그로 인해 편안해 하기 시작했고 웃었습니다. 나는 노래를 하고 그 학생들에게 나의 인생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해리포터가 모든 삶에서 다르지만 좋은 것을 선택하는 것처럼 모든 사람이 어떻게 다 다르고, 중요하며 귀중한지를, 남들과 다른것이 얼마나 괜챦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학생들은 부모님과 선생님들한테 받는 압박감이 크고, 어떤 학생들에게는 매우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고 “포기”하려 했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삶의 풍성함은 성적이나 최고의 일자리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있는 삶에 있음을 인식시켜 주면서 더 의미있는 대화를 해 주었다고 느꼈습니다. 많은 나의 노래들과 나의 이야기들은 거의 사랑에 관한 것이고,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며, 또한 본인 자신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사랑을 받으면 우리는 강해집니다. 그리고 나면 우리가 남들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얼마나 똑똑한지, 얼마나 많은 돈을 버는지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번 공연투어에는 룻소코 베두우 (Rutsuko Bedow) 씨가 모든 공연의 통역사로 있었습니다. 그녀는 일본에서 가장 친한 나의 친구이며 나를 오랫동안 알고 있는 20년지기 친구 입니다. 나는 그녀가 내 옆에 있어줘서 감사했고, 무대에서 내 자신을 말하고 표현하는 것이 매우 편안했습니다. 그녀는 내가 말하기 전에 내가 무엇을 말할 것인지 거의 압니다!

이전 블로그에서 나는 우리가 일본에 도착하기 몇일 전에 하늘나라로 가신 매니저 미츠노 (Mitsuno)에 대해 이야기 했었습니다. 나의 일본 공연투어를 준비하는 기간에 그분이 영어를 못하셔서 두명의 모든 서신을 번역까지 맡아 주시는 비서가 있었습니다. 그 두분이 다 내가 공연한 곳으로 와 주셨었습니다. 우리는 유카리 하타 선생님과 기차역에 내리기 전 택시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고, 유미코 소가 선생님과는 내가 공연을 했던 교회 뒷 무대에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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