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이미 2월입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들!

어쩌면 제가 그만큼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일까요?  저희 가게에서 크리스마스 특별세일을 한 후에 친구들과 이웃사람들과 새해축하 파티를 하고, 저의 약혼자 퓨테와 저는 훨테벤트라로 가서 2주동안 휴가를 갖였습니다.  그 곳은 바람이 많이 부는 섬이고 식사를 덜컥덜컥 소리나게 해야하고, 맛 없는 커피를 마시고 딱딱한 침대에서 편치 않은 잠자리를 자야했지만, 태양을 만끽하고 서로 즐거운 시간을 갖였습니다.  매일밤 11시간 정도 숙면을 취하고 비타민 D를 몸에 잔뜩 채운 느낌이였습니다.
 
여행은 늘 즐겁지만 집으로 돌아온 것이 최고죠!

집과 가게에 있는 크리스마스 물건들을 정리하고 쓰레기들을 버리고 가게에 많은 상자들을 버렸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노인분들을 가게에서 맞이하였습니다. 대다수가 할머님들이셨지만 할아버님들까지 24분이 오셔서 커피와 집에서 직접 만드신 쿠키와 빵들을 접시에 담아 손에 들고 앉으셨습니다.  그분들이 커피를 다 드셨을때 저는 노래를 불러 드리고 담소도 나누었습니다. 그 후 그분들은 저희 가게 에서 쇼핑을 하셨습니다.  정말로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저는 또한 샌드햄스 오순절 교회를 가서 여성분들의 조찬에서 노래를 부르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정말로 즐거운 아침이였고 운전하고 가기에도 먼거리가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즐겁게 하는 일도 좋은 일입니다.  그래서 어제밤에 저희는 도시의 어느 식당에서 미아 이삭슨의 퀴즈대회에도 참석했습니다.
맛있는 저녁식사와 재미있는 시간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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