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새로운 편지~!

짜짠. 일년에 두번의 편지를 여러분께 보내드립니다. 하나는 5월, 또 하나는 11월에 보내드리지요. 그런데 이번 봄에는 너무 바쁜 나머지 7월이 되서야 편지를 보내게 됐습니다.
여러분이 만일 이미 편지를 구독하고 계신 9,000명중 한분이 아니라면 그런데 제 편지를 받고 싶으시다면.... 자, 첫번째 페이지로 가셔서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기입해 주세요.

지난 6개월 동아 어찌나 다양한 일들이 생겼는지 편지를 쓰면서 참 즐거웠습니다. 그 중 하나는 스웨덴 여왕에 관한 책에 제가 잠깐 등장한다는 사실, 그리고 일본 투어를 두차례 다녀왔구요.. 저의 새로운 부띠끄 매장이 오픈했다는 소식 등등...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Please comment:

최근 게시물

최근 코멘트

블로그 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