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이곳에서는 제가 하고 있는 다양한 일들을 알 수 있습니다. 약간의 정보나 광고도 있습니다. 어쩌면 재밌는 일, 우스운 일도 있을거예요!

(번역: 나승은 전도사)

2019 > 01

저희 조카들과 미국 여행의 마지막 전날 미국식 아침 식사를 하였습니다.  그곳 메뉴 뒤에 이런 글을 읽을수 있었습니다:

JD’s 음식점은 주인 가족들이 운영하며 1985년부터 하였습니다.  
그 동안 함께 해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희는 신선한 음식들을 매번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동시에 친구같고 가족같은 분위기를 지켰음을 자랑스럽게 생각 합니다.  오후 1시부터는 야외에 볼거리들을 준비하였고 1주일 중 6일은 밤마다 식당 안에서 피아노 연주가 있습니다.  앉아서 편히 쉬시며 즐기십시요.  나머지는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저희들이 30년 동안 배운 것들이 있습니다.

1. 여러분 모두가 미소와 함께 인사를 받으실 자격이 있습니다.
2. 미소는 여러분 자신을 발전시키는 것에 있어서 비싸지 않는 방법입니다.
3. 세계에서 가장 좋은 수업은 연세드신 분들의 말씀입니다.
4. 단 한명이라도 “당신이 제 하루를 만들었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당신에게 좋은 하루를 만드는것 입니다.
5.  친절함이 옮음보다 더 중요합니다.
6. 사랑은 시간과 관계없이 모든 상처를 치유합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본인 어머님께 항상 사랑한다 말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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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햇살이 반짝이고 아름다운 날이지만, 바람이 많이 붑니다! 2019 년 새해의 은유 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항상 새해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 새로운 쓰여지지 않은 종이에 새로운 목표와 비전을만들수 있습니다.
우리는 큰 도전들과 함께  불안정한 세상에서 살고 있고 미래는 불확실합니다. 우리가 원한다면 우리가 매일 모든 나쁜 소식에 푹빠져서 걱정하고 불평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루하루를 선물로 보기를 원합니다. 나는 무엇인가 선하고 의미있는 것을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영감을 줍니다! 
고맙게 여기는 것이 너무 많고 내가 갖고 있는 것들과 이미 얻은 것들을 보면 제 마음에서 기쁨이 넘침을 느낍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저는 슬픔과 아픔과 불안함을 만났고 경험했습니다. 이런 기쁨을 떠난 사람들과 많이 아픈 저와 가까운 사람들.  많이 아프지만 삶의 일부분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저는 다음과 같이 말한 노파의 말에 동의하고 싶습니다 :

 "어느 날 우리는 모두 죽을 것이고, 다른 날에는 우리가 살 것이다"

올해 저의 좌우명이 될 것입니다. 하루하루를 돌보고 인생을 즐기고 주위에 친구들을 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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