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이곳에서는 제가 하고 있는 다양한 일들을 알 수 있습니다. 약간의 정보나 광고도 있습니다. 어쩌면 재밌는 일, 우스운 일도 있을거예요!

(번역: 나승은 전도사)

2015

일본에 또 다른 공연을 하기 전에 집에 돌아 왔습니다.  처음 2주 동안은 공연장, 교회, 학교, 양로원들을 다니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두번쨰 주에는 스웨덴에서 훌륭한 음악가가 오셔서 함께 “사랑의 축제”에 참여 하였습니다.  이 축제는 니혼 부더칸이라는 곳에서 열렸는데 빌그램 목사님께서 운영하는 제단에서 모든 행사를 주관하였습니다.  말씀은 프랜클린 그램 목사님께서 맡아 주셨었습니다. 만명의 관중들이 모이는 스타디움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은 매우 큰 영광이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가게에 들어와 줘서 너무 즐겁고 재미있습니다.  스웨덴의 고전적인 물건들과 장인정신이 숨겨져있는 고급스러운 제품들, 공정거래의 물건들(보석 악세사리, 목도리, 가방 등)을 팔수 있어서 매우 기쁩니다.  

12월
이달의 상품: R3FACTOR


여러분의 피부를 추운 계절에 아름답게 꾸며드릴 수 있습니다.  이 추운 겨울의 계절이 당신의 피부에 도전을 줄수 있습니다.  얼굴은 건조하고 당기는 느낌이 있지만, 갑자기 여드름 과 블랙 헤드가 나타날수 있습니다.  이것을 알고 계십니까 ? 아마도 당신의 피부 표면이 건조하기 때문일 것 입니다. 그런 피부의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저희 R3Factor제품은 겨울철 지친 당신의 피부를  새로운 피부로 만들어 드립니다. AHA 산 및 콜라겐 성분뿐만 아니라 물론 영양 알로에 베라가 첨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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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저는 제 사서함에서 “라이프라인”이라는 매우 흥미로운 전단지를 받아 읽게 되였습니다.  이 단체는 낙태를 고려하거나 낙태를 경험한 여성들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들이 하는 일들에 대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저는 스웨덴의 남쪽 지방을 토니 다흐맨 목사님과 5일 밤을 각각 다른 오순절 교회를 다니며 집회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제 피아니스트, 조아킴 홀거슨, 역시 함께 동행하였었습니다.  토니 목사님께서는 인간의 존엄성, 삶의 질과 인간의 권리에 대해 물으셨습니다.  이런 것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세계 속에서 중요한 것들 입니다.

저는 1968년에 출생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적절한 시기에 태어 났던거 같습니다.  그 동안 많은 장애인들이 권리와 의무 및 통합의 관점에서 계몽운동을 해 왔었으며 저는 덕분에 그 모든 것들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정규학교에 갈수 있었고, 대학을 진학하고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고, 어디든지 제가 원하는 아파트를 얻어 살수 있고, 제 회사를 시작하고 다른 사람들처럼 돈을 벌수 있는 것들이 감사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이런 것들이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라고 당연한 것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세계 많은 곳들이 스웨덴 같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만약 제가 일본에서 태어났다면 아마 사회와 분리되어 어느 기관에서 살았었을 것입니다.  위에 언급한 일들이 아니더라도 어떠한 방식이던지 비참하게 살았을 것입니다.  일본은 계급제도가 있는 나라입니다.  또한 신도와 불교사상이 여러가지 모양으로 사회속에 자리잡고 있어서, 현재의 삶이 전생의 삶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 같이 저는 심각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제 전생에도 좋지 않은 삶을 살았다고 해야 합니다.

제가 태국에서 태어났다면 저는 아마 부모님들에게 버림받아 병원이나 버스, 아님 길거리에 버려졌을지도 모릅니다.  힌두교는 아무리 작은 장애라 할지라도 장애를 가진 아이가 있다는 것은 부모가 좋지 않은 업보가 있다는 의미라고 가르칩니다.  만약 그 장애 아이를 키우기로 결정하면 모든 가족들이 사회적 구조의 하단에서 살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아무도 좋지 않은 업보를 지닌 가족과 결혼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그 아이의 형제, 자매가 결혼하기가 힘듭니다.  저는 “레나 마리아와 친구 자선단체” 통해서 방콕에 위치한 한 고아원에 있는  500명의 고아들을 돕고 있습니다.  버려진 장애 아이들이지만 이곳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몇년전 저는 스웨덴에서 가장 경험이 많은 신문잡지 기자인 고란 스카이트씨와 함께 탄자니아에 갔었습니다.  산에 위치한 세쿠코 대학을 방문하였었습니다.  이 대학은 특수 교사를 교육시키는 대학이며 그곳에서 저는 교장 선생님이신 애네트 문가씨와 대화 나누는 것을 촬영하였었습니다.  그 교장 선생님께서는 만약 제가 탄자니아에서 태어 났었다면 아마 송아지들 사이에 묶여서 지냈을 것이라고 말씀 하시며 가족들에게는 큰 수치였을것 이라고 하셨었습니다.

앞에서 말한 것들은 100년 전에 있는 일들이 아니고 지금 현실에 있는 상황들 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독교 국가인 스웨덴에서 태어난 것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스웨덴의 법들은 모든 사람들이 같은 가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같은 의무와 권리가 있다는 기독교 사상 가치관이 바탕에 깔려 있습니다.  물론 더 좋아져야 하는 법들도 있지만 저는 비교적 환상적인 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태어나기 전에 선천적으로  팔이 없고 다리 하나와 다른 다리 하나는 반뿐이 없는 모습이였습니다.  아마도 사람들은 제가 엄마 뱃속에 있는지 3개월 되었을때 낙태를 거의 권했을 것입니다.  팔이 없고 한 다리만 있는 사람은 삶의 가치가 없는걸까요 아니면 삶의 가치가 있는 걸까요?  아니면 우리는 다른 장애들을 어떻게 보고 있나요?  다운증후군의 경우 많은 사람들은 작은 생명을 없에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누가 그 삶의 충분한 가치에 대하여 판단 할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작은 정자들 중 한 정자가 질주하여 모든 정자들을 이기고 난자에 들어가는 순간 그 삶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희는 시작부터 우승자들 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생겼고 세상속에서 얼마나 할수 있고 얼마나 할수 없는지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아주 약한 것들을 먼저 가려내는 자연의 법칙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주 놀라운 것 입니다.  가끔 유산을 하는 여성들에게는 큰 슬픔이기도 합니다.

9월 “삶과 권리”라는 잡지에서 라이프라인이 낙태를 생각하고 있는 여성과 남성들을 위해, 또한 누군가와 상의 할 수 있도록 일하고 있는 기사 내용을 보았습니다.  이미 낙태를 하고 상담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일까지 하고 있는 기사를 보면서 저는 매우 행복하였습니다.

낙태 문제는 크고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러한 일들을 이야기 할때는 각 개인의 생각을 존중해야 합니다.  모두가 각자 말할 자신들의 이야기들이 있으며 쉬운 답은 없습니다.  저는 동시에 태어나지 않은 아이들의 목소리가 되어 주고 싶습니다.  우리는 부모와 살수 없는 아이들, 부모들이 원치 않는 아이들을 사회에서 수용하고 그 아이들을 돌볼수 있는지 더 고민하고 의논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아이를 갖기 원하지만 자연적으로 아이를 갖지 못하는 많은 부부들도 있습니다.  사회는 태어나는 아이들을 보호하고 낙태가 최후의 수단이 될수 있도록 도와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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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기온이 내려가고, 공기가 맑고 깨끗할 때 입니다.  제 생각에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달이라 생각 됩니다.  모든 학생들에게는 학교가 시작되고, 또한  감기가 걸리기 쉬운 때 이기도 합니다.  저도 지난주말에 감기가 걸린듯 합니다.  스웨덴의 서쪽에 위치한 “말모”라는 도시에서 저와 제 밴드가 공연이 있는 돌아오는 화요일 전에 감기가 다 났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일요일은 올해 로타리 보이 프로젝트를 위한 기금 마련 축제 공연이 3시간 동안 있었습니다.  공연장소는 관중들로 꽉 차고, 매우 재능있고 아름다운 아카펠라 합창단과 함께 저는 솔로리스트 중 한명으로 출연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함께 기금모금을 할수 있는 뜻깊고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9월은 재미있는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제 밴드와 함께 콘서트를 하고 저와 함께 인터뷰를 할 스웨덴 설교자, 타미 다흘맨과 동행할 것 입니다.  또한 저의 피아니스트이자 저와 함께 노래를 부를 조아킴 홀거슨도 함께 합니다.  스웨덴 설교자이신 타미씨는 이번 주에 제 가게에 방문하셔서 스웨덴 기독교 텔레비젼 방송 채널 10번에 방송될 인터뷰를 하셨습니다.

월말에는 제 가게에 카주리 스칸디나비아 회사의 특별한 방문이 저에게 큰 기쁨이 될것입니다.  고객이 즐기는 아름다운 물건을 팔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것입니다.  또한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 무역 구조의 중심으로 모두가 자신의 작품을 통해 자신들의 잠재력을 향상시키며 생계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노동자들을 도와 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이로비에 있는 회사에 대해 듣는 일은 매우 흥미로울 것 입니다.  이 회사는 1975년에 창립 되였고, 현재는 380명의 여성들과 그들의 가족들에게 일자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손님들이 찾고 있는 보석류, 한정판매하는 카주리 콜렉션을 모두 선 보일뿐 아니라, 농촌 여성들이 손으로 만든 바구니와 캐냐의 큰 빈민촌 중 젊은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 곳에서 제작된 종이로 만든 보석 주머니들등 공정거래 상품들도 선보일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달의 상품을 여러분들께 소개하고 싶습니다.

영원한 해수 마스크

당신의 얼굴에 새로운 빛을 선사 합니다.


해수가 여러분의 얼굴의 빛과 균형을 도와 주며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 줍니다.  영원한 해수 마스크는 자연바다의 미네랄과 알로에 배라와 함께 여러분의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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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sjo 교회에서 콘서트 Eksjo 교회에서 콘서트

제 캠프용차로 짧은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참 좋은 친구들을 만난다는 건 살아가면서 가장 멋진 순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기쁜고 따뜻한 여행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후 돌아온 집이 최고의 순간임은 인정할수 밖에 없네요!!
모두가 그렇게 느끼길 바라지 않습니다만, 여행전보다 후가 늘 더 피곤해요.

투어일정을 참고 하시면 아시겠지만 여름동안 몇몇 콘서트가 있었습니다.  가장 최근 콘서트는 밴드와 함께 아름다운Hälleviksstand 교회에서 있었습니다. 다음주는 Mariestad에 있는 대성당에서 있을예정입니다.

여름내내,  저의 매장도 열려있습니다. 휴가객들을 만나는 건 참 즐거운 일입니다.

유니세프를 통해서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는걸 돕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제 웹사이트와 매장에서 제공하는 기회를 통해 한번 함께해 보시겠어요?
정말 좋은 아보카도 비누가 있습니다!  아보카도 비누 한개를 구매하실 때마다 5 크로네가 유니세프로 후원됩니다. 비누 가격은 할인가격인55 크로네로 제공됩니다.
조금 더 알고 싶으시면 이곳에서 읽어 보세요~

여름내내 찬란한 태양으로 가득할 날들을 대비하여 선크림과 로션은 준비하셨어요? 아직 준비하지 못하셨다면 저의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선크림선스프레이를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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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이벤트
환하게 빛나는 치아젤 포에버
판매가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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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_ 98스웨덴 크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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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빛나는 미소는 그저 아름다움을 추가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에 중요한 일이기도 하지요. 열악한 치아, 즉 다양한 치아와 잇몸 문제는 몸전체 건강에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조심스런 칫솔질도 이런 이유에서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포에버 치아젤은 여러분의 입안을 건강하고 상쾌하게 해 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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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 치아젤을 여러분의 치아와 입건강에 도움을 줄겁니다. 깨끗하고 잘 유지되도록, 게다가 건강하고 상쾌한 입냄새까지. 6월에 포에버 치아젤을 구매하시는 최초 8분의 고객님께 셀카봉을 무료로 드립니다!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만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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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처럼 느껴지는 최근2주를 보냈습니다. 네..그래요. 참 여러가지로 재미도 있었지만 어떻게 지나갔나 싶습니다. 지역 가수들, 음악인들과 공연을 함께하는 기쁨을 그에 맞는 준비들과 리허설을 하면서 느낄수 있었고, 이 모든 공연의 주역은 모든 곡의 편곡을 맡아 해준 Mr. Per-Ake Wennerberg 였습니다.

지난 토요일, 오래된 아름다운 목조건물 교회 Habo교회에서 성가대와 성 올로프 브라스 5중주단( St. Olof’sBrass Quintet)과 함께 노래했습니다; Habo교회는 벽과 천장이 수려한 페인팅으로 장식된 1680년에 지어진 교회입니다. 제가 이 흥미로운 역사를 지닌 지역 교회에 뿌리가 있다는 것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일요일 성 올로프 브라스 5중주단( St. Olof’s Brass Quintet)과 함께 Nassjo 언약교회 (Nassjo Covenant Church)에서 로타리와 로타리 의사들을 위해서 연주했습니다. 매년 로타리와 Nässjö가 큰 공연을 준비하고 성금을 마련해왔고 많은 유명인들이 게스트로 초대되었습니다. 몇 년전 우리는 모은 성금과 함께한 관객수에서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그런 기록과는 조금 달랐지만 참 행복한 저녁시간이었습니다.

오늘밤 저는 봄을 테마로 한 다른 공연을 했습니다. 이번에 제 고등학교의 브라헤 공연장에서는 Per Brahe체육하는 학생들(Per Brahe gymnasiet), 욘코핑 성가대, 뉴 빅밴드의 음악 학교 swing (the Music School Swing in'New Big Band)등등 많은 사람들이 모여 창문으로 스미는 봄볕을 보며 아름다운 봄의 저녁을 함께했습니다.

이 공연중에, 제 1주년을 또한 축하하려 합니다.

일년전 ’레나 마리아 숍’을 오픈했습니다. 시작은 미미했지요. 수요일과 토요일만 숍을 오픈하는 관계로 저는 소소하게 제 편지나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만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지역신문에서 제 사진과 함께 기사를 실어주었고 지역라디오에서도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번주에는 밴드와 함께 두 번의 공연이 있습니다. 그리고는 2주간의 봄 휴가를 보내고, 수영도 하면서 그림도 그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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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국제 여성의 날입니다. 오늘 오후 저는 스웨덴의 리드세핑(Lidköping)에 있는 베네른 박물관에서 노래하고 강연할 예정입니다.

평소 제가 존경하는 많은 여성분들이 계십니다만, 특별히 오늘은 어린 소녀지만 제가 존경할만한 한 여성을 조명하려 합니다. 최근 ‘말랄라’라는 책을 통해서 협박과 거대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동들, 특히 여아들을 위해 분연히 일어나 그들의 학교에 갈 권리, 학습할 권리를 외친 소녀이야기를 접했습니다.
 
‘한 명의 아이, 한 명의 선생님, 하나의 책, 하나의 펜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한 말입니다. 제게 크나큰 감동을 준 강력한 삶의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여러분께 한번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놀라운 용기, 불굴의 강인함과 강력한 결단력을 보게 될 것입니다. 좀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우리 모두는 가지고 있습니다.

며칠전 저는 뤼준비(Ljungby)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제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고 또 좋은 질문들도 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뤼준비는 살기 참 좋은 도시인가봅니다 라고 했는데… 이상하게도 학생들이 전부 ‘아니요~~’라고 하더군요. 참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무엇이 중요한가를 명확하게 얘기해 주는것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여러분들과 내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바로 그 사람들이라고. 우리 모두 각자의 역할이 있고 각자의 권리와 의무가 있다고. 우리 모두가 다 가치가 있으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신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장애가 있든지 없든지와 상관없이 (과연 연약함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존중받을 자격이 있다고. 친절함, 격려, 그리고 사랑… 우리 모두가 다 필요한 것 입니다. 이 모든 것을 가지면 우리 모두 자신감이 넘치고 풍성한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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