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소식- 봄 알러지가 사라지고, 기념일이 있고, 새 앨범이 발매되는 달!

봄 입니다! 겨울 내내 내렸던 눈이 녹기 시작하고, 제 집 밖에 보이는 얼었던 호수가 녹고 이곳저곳 겨울 풍경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아름답네요!
이번 봄은 봄의 소식의 기쁨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도 행복하고 특별한 시기 입니다. 저는 늘 봄이 오면 알러지로 고생을 했었습니다. 알더와 개암 나무는 봄에 제일 먼저 저를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봄에는 늘 의사진료 예약을 하고 강한 약을 처방 받은 후에 노래와 공연준비를 했었습니다. 상큼한 사과, 당근, 알몬드, 해이즐넛등은 제가 먹을 수 없는 것들이였습니다. 이런 것들을 먹으면 저는 목이 너무 가렵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제 알러지가 사라졌습니다. 제 정원에 있는 개암나무를 의식하지 못했고, 처음으로 건강에도 좋고 이쁜 사과를 먹고 어제 저녁엔 당근을 갈아 먹었습니다. 이것은 저로써는 믿을수 없는 일 입니다!
제가 어떻게 알러지를 유발시키는 음식을 먹을수 있었냐구요? 답은 키야니(Kyani) 입니다. 알라스카 원주민들 사이에서는 강한 약이라고 불리웁니다. 저는 이 키야니(Kyani)를 2년정도 복용했습니다. 작년부터 알러지가 조금 없어진듯 느껴지더니 계속 복용한 지금은 알러지에서 완치되었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D
여러분도 키야니를 주문하셔서 직접 체험해 보고 싶지 않으세요? lenamariak.kyani.net 으로 접속하셔서 주문하시면 집으로 바로 배달 됩니다.

이번 달은 제가 예술인으로써 활동한지 25주년이 되는 달이기도 합니다.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새 음반을 제작했습니다. 모든 노래는 스웨덴 언어로 “Lyckliga dagar”(즐거운 날들)을 비롯해서 스웨덴에서 그동안 발매했던 10개의 음반들 중 최고의 곡들을 골라서 세개의 앨범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더 자세히 보기 원하시면 이곳을!

내년에는 25주년 축하공연을 일본에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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