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요 도자기

최근 스톡홀롬 국제전시 ’Formex’에서 돌아온 후, 영감을 얻기도 했거니와 일터로 다시 돌아오고 가을도 시작된 것이 참 좋았습니다. 아마 몇 주 후면, 제 웹숍이 확장 될 예정이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다루는 상품들을 인터넷을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게 될 것 입니다.   
이미 인터넷에서 많은 제품들을 점찍어 두신 분들이 계신 줄 압니다.
제 음반들, DVD들 그리고 책뿐 아니라 구족화가들의 그림작품들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취급하고있는 포에버 알로에베라도 구매 가능합니다.

자, 이번엔 제가 훌륭한 도자기 작가 Carina "Cajo" Johansson (카리나 ’카요’ 요한슨)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녀의 작품들의 재판매자가 된 것이 너무 기쁩니다. 그녀의 도자기들을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디자인, 수공예도자기, 그리고 페인팅은 그저 저의 일과랍니다.”

작가 Carina "Cajo" Johansson (카리나 ’카요’ 요한슨)은 1969년  배스터고틀랜드, 구스타프 아돌프 태생으로 어릴때부터 이미 창의적인 세계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 관심이 현재까지 지속됐고 이제는 전업작가가 되었습니다. Utensils(가정용 도구) 와 도자기 아트뿐 아니라 여러가지 재료를 사용한 페인팅작업을 합니다.

카요는 거의 25년간 대형가구 회사에서 제품개발자로 일했고 2013년 경력을 바꾸어 새롭게 창의작업 분야로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더 많은 제품이 궁금하세요? 그림을 클릭해보세요. 더 많은 제품이 궁금하세요? 그림을 클릭해보세요.

카요는 상당히 많은 고객주문제품을 만듭니다. 주로 회사, 식당, 카페 그리고 개인적인 주문고객들이지요. 그녀의 독특한 작품들은 전시장, 마켓 그리고 그녀의 스튜디오인 Lovsjö에서도 판매됩니다.
또한 독립디자이너로서 에이전트 회사와 협력하여 인테리어 디자인, 꽃&선물 산업분야의 매장에도 제품을 선보입니다.
또한 레나 마리아 부띠크 같은 특별히 선정한 소매점에서도 그녀의 제품들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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