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이곳에서는 제가 하고 있는 다양한 일들을 알 수 있습니다. 약간의 정보나 광고도 있습니다. 어쩌면 재밌는 일, 우스운 일도 있을거예요!

(번역: 나승은 전도사)

Well, it went pretty well! I went down in the pool, laid down on my back and and slowly started to swim. My knee hurt but I continued to swim. The advantage of back swimming is that if it hurts, you can just stop moving and float instead. But the swimming facilities here in town has terribly cold water so lay still isn’t really an option, therefor I continued to the other side at leisurely pace and then back. After 100 m it didn't hurt more anyway so I continued 100 m. After 500 m I didn't dare to swim anymore. First try.
 
You think a lot when you swim. A memory popped up in my mind, I stood there on the podium 20 year old and received the gold medals. I had achieved two world records as well; 25 m and 50 m butterfly. I'm not really a competing person, it just happened. In the spring that same year I swam in the Swedish Championship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I had not realized that it was the SM I was going to compete in. I was just so excited to go to Stockholm, the capital! So great! But I took some medals and then the national team coaches saw me and suddenly I was in the national team. My whole life changed. I started to train five times a week instead of one, I had to quit all other activities and completely devote all my free time to swimming. It was fun in the beginning. We got to go to training camps and competitions here and there. During the summer I impatiently waited for the letter to reveal where in the world I would go to the World Championship. The letter finally arrived and told me that 1986 World Championship would be held in... Gothenburg!!! I thought I’d get the chance to go to the other side of the earth. But the 1,5 hour drive west still gave me an amazing experience! And the world records, they still remain today.

To sum it up, the knee gets better and better each day. It just takes a very long time, too long in my taste! But it is salutary to learn patience and to rest and take it easy. I have received fantastic help from my doctor, physiotherapist and occupational therapist.
I can stand on my leg and with a little help stretch it out but it hurts too much to dare to start walking. But I continue with my gymnastic exercises five times a day and on Thursday again I will swim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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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것은 지나가고 새로운 종이 울립니다.  저는 새해를 맞이하는 것이 기분이 좋습니다.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는 인생이라는 종이에 무언가 쓸수 있는 기회가 있는 느낌입니다.  전에 것들을 뒤로 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할수 있습니다.
저는 2019년 연말을 구급차에 실려 가면서 끝을 낸거 같습니다.  주일과 월요일 새벽 사이 화장실을 가기 위해 일어나려 했는데 너무 고통스러워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다리를 필수 없었고 심한 고통으로 일어날 엄두조차 나지 않았습니다.  남편의 도움으로 바퀴가 달린 제 작업용 의자에 앉아서 의자를 밀고 화장실로 가서 변기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침대로 돌아왔습니다.
아침에 남편과 저는 의료자문을 구했고 몇군데 전화통화를 하고 결국 구급차에 타야 되었습니다.  들것에 겨우 기어 올라갈수 있을 쯤 구급요원들은 심장마비에 관한 메세지를 전달 받고 최대한 빨리 저를 옮겨 구급차에 태웠습니다.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구급차로 이동하는 것이 악몽이고 심각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제가 구급차에 누웠을 때는 고통도 없었고 재미있는 경험이 되였습니다.  저는 항상 좋은 의료진들을 만납니다.  구급대원이 구급차에 실려 병원에 간적이 있냐고 물어서 30년 전 성에 간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그 당시 여왕 실비아와 청중들이 있었습니다.  잊을수 없는 만남 이였습니다! 제가 뜰로 나가려고 하면서 비가 왔었음을 알았고 차를 타려고 몇발짝 내딪는 순간 미끄러져 넘어졌습니다.  넘어지는 경험을 조금 하기는 했었지만 이번에는 일어나려 하는 순간 머리가 돌고 조금 달랐습니다.  구급차가 오고 병원으로 이송 되였습니다. 발이 너무 아팠고 다리 보철물은 제 작은 발을 비틀어 놓았고 구급차로 달리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구급차가 빨리 달리고 앞에 달리고 있는 모든차들이 비켜 주는 모습들이 신기해서 앉아서 밖을 구경해도 되냐고 물었었습니다.  의사는 세군데가 부러짐을 찾아내고 고통을 견디며 치유되기를 기다리라 하였습니다.  다음날 저는 건강한 오른쪽 다리를 사용하여 휠체어를 빌리기 위해 택시에 올라 탔습니다.  제가 집에 왔을 때 스무개의 노란 튤립과 문에 걸린 여왕님의 안부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여왕에게 꽃을 받는 것은 매일 있는 일이 아닙니다! 비록 다쳤지만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30년 전에는 왼쪽 다리였는데 이번에는 오른쪽 다리 입니다.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별다른 이상이 없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제 무릅에 마취를 하고나서 관절액을 뽑아 검사를 하였습니다.  저는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후에 저는 다리를 필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의사 선생님이 결과를 보시고 돌아오셨을 때  수술로 연말을 끝내지 않게 되였다며 좋아 하셨습니다.  저도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경험들을 할때마다 저는 생각하게 됩니다.  불공평하다 여기고 제 자신을 불쌍히 여기며 불평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왜 더 어려울까요?  생명을 위협하거나 지속적인 고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이일을 통해 저는 천천히 움직이고 쇼파에 누워 쉬는 시간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또한 저를 돌보고 개인비서 역할을 해주는 남편이 있고, 멋진 가족이 있고 안부 전화를 해 주고 돌봐주는 많은 친구들이 있습니다.
새해가 되기 전에 지역 신문사에서 2020년 새해 소원이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다음 10년 동안 제가 하는 모든 일들에 감사와 만족이 있기를 소원한다고 답했었습니다. 
이제 저는 운동을 시작해야 하고 체중감량을 하면서 몸에서 필요로 하는 것들을 들어야 합니다.  삶을 즐기며 여유를 갖으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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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동안 행복하고 싶다면 낮잠을 자세요!
당신이 하루 동안 행복하고 싶다면-낚시하러 가세요!
한 달 동안 행복하고 싶다면 결혼하세요!
당신이 일년 동안 행복하고 싶다면-재산을 상속 받으세요!
그러나 평생 동안 행복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을 도와주세요!

                                           -중국어 속담-

"나는 할수 있어요"; 제가 어렸을 때 종종 사용한 말이며, 저희 어머니는 심각하게 생각했습니다. 제 부모님은 제 자신이 해결책을 찾고 저의 자신의 한계를 발견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주셨습니다.  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은 장애를 갖고 태어나기도 하고 장애없이 태어나기도 합니다.  그 아이들의 일부는 자신을 삶을 숨기거나 때로는 늘 침대에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 사회에서 소회되거나 삶을 포기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저는 “에릭의 도움(Erik’s Help)”이라는 자선단체와 함께  2 주간의 콘서트 투어 "아름다운 세상(Great is the Earth)"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 아동 단체는 유엔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을 바탕으로 가난 속에 사는 아동들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일하고 있으며 스웨덴을 포함한 17개국에서 아이들의 교육, 건강, 안전 및 보호에 대한 권리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투어였고 다른 사람들을 돕는 많은 훌륭한 분들을 만났습니다.
콘서트에서 저는 올해 봄 벨로루시에서 투어했던 영화를 보여 주었습니다.
그 영화 속에서도 시골에 다른 9개의 기관에서 흩어져 사는 심각한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위해 일하는 것이 나옵니다.
 
아래 영화는 스웨덴어로 되어 있습니다.

제 투어에서 이 사회에 속하지 못하는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을 만날때 저는 힘듭니다.  제 자신이 너무 작고 이 상황들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제가 많이 할수는 없지만 모든 사람들이 조금씩 돕는다면 우리는 산도 옮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투어의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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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는 9 월19 일까지 하보(Habo) 도서관에서 미술 전시회를 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관람하여 주세요!
 
제가 돌아보면 저는 항상 그림을 즐겼습니다. 저는 아름다운 것들을 섬세히 작은것까지도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저는 보통 아름다운 것들을 자연에서 찾습니다. 저는 노래를 부르면 제 곡에는 하나의 스타일이나 장르를 고수하기가 어렵습니다. 그것은 그림을 그릴때도 동일합니다. 때로는 작고, 때로는 크며, 때로는 수채화, 때로는 아크릴이지만 오일 페인팅을 주로 많이 합니다.
 
1990 년부터 저는 수족화가협회 일원이 되었습니다; 환상적인 이 협회는 전 세계 약 800명의 화가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웨덴에는 8 명의 화가들이 있지만 
스톡홈에는 저희 그림들을 보실 수 있는 멋진 갤러리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십시오»
 
마지막으로 이 그림들은 하보(Habo)도서관에서 일반 공개 전 사적으로 가져온 일부 그림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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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가장 재미있는 것들 중 하나는 파티에 초대하는 것 입니다!  지난 목요일은 제 인생에 최고의 날중 하나였습니다.  저는 많은 친구들과 이웃들, 가족들, 동료들, 학교친구들, 예술 친구들과 교회 친구들을 초대하였고 184명의 지인들이 참석하여 주었습니다.
제가 50세가 되는 가을에 저희 집에 부엌이 없고 마루가 없었습니다.  또한 저는 한달을 아시아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 생일 파티를 사람들이 일을 하지 않고 날씨가 매우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승천 날로 미루었습니다.
다행히도 우리는 모든 지인들과 함께 할수 있고 노르웨이, 스코트랜드, 한국 및 일본까지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들이 올수 있는 텐트를 임대 하였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따듯한 여름 날씨는 아니였습니다. 구름이 끼고 저녁에는 비가 내렸지만 텐트는 우리를 젖지 않게 해 주고 따듯함을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모든 저의 아이디어를 지지해주는 한 사람이 있어서 무척이나 감사 합니다.  그의 도움, 부모님과 저를 가까이서 도와주는 사람, 그리고 초대에 참석해 주신 모든 사람들과 바베큐 저녁은 저에게 잊을수 없는 날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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