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이곳에서는 제가 하고 있는 다양한 일들을 알 수 있습니다. 약간의 정보나 광고도 있습니다. 어쩌면 재밌는 일, 우스운 일도 있을거예요!

어린시절부터 저는 열매 과일에 대한 큰 알러지를 갖고 있었지만, 키아니(Kyani) 를 먹고 난후 알러지가 사라졌습니다.
 
3년전, 저는 키아니 회사와 연락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좋은지 먼저 보고 싶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었습니다.  저의 꽃가루 알러지는 거의 사라지고, 아직 알몬드와 헤즐럿을 먹으면 가렵지만, 거의 모든 과일을 먹을수 있기 시작했습니다.  제 체질이 바뀌는 시간이 걸리지만 이 비타민에는 알러지를 줄이는 무엇인가가 있습니다.
 
저는 삼각형 패키지를 사용합니다.  쥬스 “Kyani Sunrise”를 아침에 마시고, 다른 농축된 “NitroFX”원액을 하루에 세번, 오메가 3정 “Kyani Sunset”을 저녁에 복용합니다. 저는 가을부터 키아니를 복용했는데 이미 봄에 꽃가루 알러지는 많이 없어졌습니다.  이것이 제가 처음 효능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사과와 배, 당근, 자두를 먹을수 있었습니다!  가려울까봐 아직 체리는 시도하지 않았지만 다음 기회에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Lenamariak.kyani.net에서 더 많은 정보를 읽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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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나 멋진 삶을 살고 있는지! 이번 여름에 이 말을 제가 몇번이나 했는지 모릅니다. 페트릭과 저는 환상적인 결혼식을 하고 유럽에서 행복한 신혼여행을 즐겼습니다.  그리고 이제 집으로 돌아와서 한꺼번에 경험한 멋진 일들을 회상하고 있습니다.

저희 친구들중 몇명이 자주 연락하고 저희가 어떻게 지내는지 말해 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소셜 미디어에 사진과 함께 많은 이야기들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갖고 있는것이 아니라서 그동안 지낸 일들을 이렇게 길게 블로그에 남깁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계속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6월 10일 바날프스교회(Barnarp)에 종이 울리고 제 조카인 누미와 실라가 저희 앞에서 걸었습니다.  누미는 신부 부케를 들고 실라는 결혼반지를 들고 윌헴 피터슨-버거씨의 여름정원 입장이라는 노래가 흐르는 가운데 입장했습니다.  토재 와이렌 목사님께서 따듯한 미소로 앞에서 맞아 주셨습니다. 모인 가족들과 친구들로 부터 감동 받았고 페트릭과 저는 모든 것들을 즐겼습니다.

저희 결혼식을 아름다운 시간으로 만들어주신 토재 와이렌, 마리카 룬드, 밀란 홈, 깃탄 & 앤드리아 글랜스, 로빈 브록비스트, 엔잴리타 누니, 요킴 홀걸슨, 매그너스 알그렌과 헤스 페털슨씨께 감사 드립니다.

내가 당신에게 좋은 사람, 놀랄만큼 좋은 사람이 될것입니다 – 저희가 함께 살아가면서 지켜나갈 말 입니다.

결혼식에서 연주된 곡 중 엘비스의 ‘Love me Tender’는 엘비스양이 스웨덴 언어로 훌륭하게 번역해 주었습니다. 이 노래는 페트릭과 저에게 올해 의미있는 노래가 되였습니다.

저녁과 결혼식 후 파티는 후크 매너(Hooks Manor)라는 세계에서 아름다운 곳에서 했습니다.  앤더스 헨리크슨씨와 롸저 익스트롬씨께서 노래와 음악, 맛있는 음식과 멋진 연설들을 준비해 주셔서 의미있는 시간들로 가득 차게 해 주셨습니다. 저희들은 그 시간들을 잊을수가 없을 것 입니다.  모든 것들을 간략하게 요약해서 설명하기가 힘이 들지만 교회에서의 결혼식과 후크 매너에서의 결혼식 후 파티에서 찍은 사진들 입니다…

저희는 후크 매너에서 이틀밤을 지냈습니다.  하루밤 그곳에서 머문 친구들과 긴 아침식사를 하면서 좋은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그 다음 저희들은 모든 선물들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너무나 아름답고 놀라운 선물들을 받았습니다.  정말 놀라웠습니다!  주일에 맨션 스파를 즐기기로 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했습니다.

월요일에는 우리 차와 캐러벤을 찾았습니다.  아무 저항없이 자신의 우리로 들어간 고양이 페르디난드와 함께 저희 자신들을 실고 신혼여행지인 유럽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독일을 시작으로 모젤계곡으로 해서 스위스로 통과하는 터널과 엄청나게 아름다운 전망들…

그렇게 이태리에 도착하였습니다.  이태리에서 우연히 31년전에 노르웨이의 라이온스 켐프에서 알게 되였던 놀마 페레씨를 만났습니다.  31년동안 만나지 못했었는데 그곳에서 만나다니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녀와 그녀의 가족은 우리에게 정말 좋은 곳에서 머무를수 있도록 해 주었고, 함께 라고 막기어(Lago Maggiore)와 ‘갈디노 디 빌라’(Giardino Di Vila Taranto)라는 아름다운 정원을 오랜 시간 걷고 즐겼습니다.
여기 몇장의 사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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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그후 몇일동안 포도원을 돌아보고 거대하고 아름다운 전경들을 보았고, 지중해연안으로 여행하기 전에 맛있는 음식을 즐겼습니다.  특히 아루나 파라두, 마리나 디 캐스타그네토(Aluna Paradu, Marina di Castagneto)리조트에서 스툭홈에서 온 페트릭의 친구 크젤과 엘린 (Kjell & Elin), 그리고 그의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사진 찍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저희가 카라벤을 두고 온 라 스페지아 (La Spezia)에 있는 캠핑장으로 돌아오는 길에 피사에 잠깐 들렀습니다! 이 사진이 그것입니다!

이제 프랑스로 갈 시간이였습니다.  저희는 세인트 라파엘을 향해 해안가를 끼고 운전을 하였습니다.  그곳에서 멋진 이웃들을 만나 수영도 하고 저녁도 함께 만들고 1주일동안 미카엘, 소피아, 월터, 해나 퍼스미어씨와 즐거운 캠핑생활을 하였습니다.  저희들은 청어와 감자, 스웨덴 국기와 함께 한 여름을 축하하였습니다.   집을 떠나면 더 애국심을 갖게 되는것 같습니다!



퍼스미어씨께 받은 결혼 선물은 지중해 해변가에 있는 식당에서 3 코스 요리 저녁식사를 하는 것 이였습니다.  환상의 시간들!!!



프랑스에서 찍은 이 사진은 여행중 가장 더운 날 섭씨 35도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그러나 이 날 오후는 섭씨 39도까지 올라간 무더운 날이였습니다.

그날, 저희는 그늘에 누워 더위를 식히느라 수영도 안하고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리베라에서의 날 중 하루는 칸느에 가서 맥도날드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산등성이를 따라 아름다운 전경이 펼쳐졌고 좁은 언덕길이 많았습니다!!

매년 5월은 영화제가 열리는 때라 저희들이 갔었을 때는 아직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저희가 모나코와 몬테갈로를 향해 가는 길은 바람이 불고 좁은 길이였지만 멋있는 많은 차들을 보았습니다.  이곳에서 살수 있을까?? 전혀 아닙니다… 어디를 가던지 언덕을 찾을 수 있고 꼬불꼬불한 길과 많은 사람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관광객으로써 스타벅스에서 라떼를 마시고 매년 열리는 모나코의 그랜드 프릭스의 길거리를 운전하고 구경하는 것은 잊을수 없는 경험입니다!

즐거운 시간들은 빨리 지나가고 집을 향해 북쪽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였습니다.  꽤 긴 거리를 운전하고 갔지만 여전히 라 카브 드 랑쥐 가든이 위치한 부르고뉴에 있는 버건디 지역에서 하루를 쉬어야만 했습니다.  아주 근사한 와인 창고가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저희는 아주 좋은 스파클링 와인과 집에서 만든 블랙커런트 술을 샀습니다…
또한 우리는 디전의 도시를 방문하였습니다-매우 아늑한 도시.  다음번 방문에는  겨자시식을 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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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국경일을 축하합니다!

이번 토요일 저희가 결혼을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함께 기뻐해 주셨고, 모든 분들이 결혼식에 오셔서 축하해 주시길 원하시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정소가 작은 교회 입니다.
초대한 분들이 오시면 교회전체에 꽉 차네요.
대신 축하 인사를 보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Hooks Herrgård. @hooksherrgard으로 축하 메세지를 보내 주시요.
www.hooksherrgard.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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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월입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들!

어쩌면 제가 그만큼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일까요?  저희 가게에서 크리스마스 특별세일을 한 후에 친구들과 이웃사람들과 새해축하 파티를 하고, 저의 약혼자 퓨테와 저는 훨테벤트라로 가서 2주동안 휴가를 갖였습니다.  그 곳은 바람이 많이 부는 섬이고 식사를 덜컥덜컥 소리나게 해야하고, 맛 없는 커피를 마시고 딱딱한 침대에서 편치 않은 잠자리를 자야했지만, 태양을 만끽하고 서로 즐거운 시간을 갖였습니다.  매일밤 11시간 정도 숙면을 취하고 비타민 D를 몸에 잔뜩 채운 느낌이였습니다.
 
여행은 늘 즐겁지만 집으로 돌아온 것이 최고죠!

집과 가게에 있는 크리스마스 물건들을 정리하고 쓰레기들을 버리고 가게에 많은 상자들을 버렸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노인분들을 가게에서 맞이하였습니다. 대다수가 할머님들이셨지만 할아버님들까지 24분이 오셔서 커피와 집에서 직접 만드신 쿠키와 빵들을 접시에 담아 손에 들고 앉으셨습니다.  그분들이 커피를 다 드셨을때 저는 노래를 불러 드리고 담소도 나누었습니다. 그 후 그분들은 저희 가게 에서 쇼핑을 하셨습니다.  정말로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저는 또한 샌드햄스 오순절 교회를 가서 여성분들의 조찬에서 노래를 부르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정말로 즐거운 아침이였고 운전하고 가기에도 먼거리가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즐겁게 하는 일도 좋은 일입니다.  그래서 어제밤에 저희는 도시의 어느 식당에서 미아 이삭슨의 퀴즈대회에도 참석했습니다.
맛있는 저녁식사와 재미있는 시간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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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월 - 올해의 마지막 달 - 그것을 입력하게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달에 새로운 제안이 온다 :

스노우볼(눈덩이) 촛불
겨울밤 아름다움과 따듯함을 선사합니다.
59 SEK(원래 가격 69 SEK)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눌러 보세요

그리고 노래를 매일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에릭 린더가 최근 작사하고 부른 노래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그는 놀라운 목소리를 지니고 있으며 이 곡은 정말 멋있는 크리스마스 노래 입니다.
들어보시죠!
 
제 전체 노래목록은 스파티파이 이곳에서 찾아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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