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이곳에서는 제가 하고 있는 다양한 일들을 알 수 있습니다. 약간의 정보나 광고도 있습니다. 어쩌면 재밌는 일, 우스운 일도 있을거예요!

(번역: 나승은 전도사)

Al Gore, Bill Gates, Hans Rosling and I were some of the speakers at TED in Los Angeles in the spring of 2009. It was a tremendous experience and honor to be a part of this great event. In the program I would talk right after Meg Ryan who would give a 5-minute speech and read a poem she had written about the joy of becoming a mother but for various reasons it was cancelled. Right after my speech Herbie Hancock and his marvelous musicians played. And behind the stage I had a little chat with Jamie Cullum.
TED stands for Technology, Entertainment & Design - technology, entertainment & design. It is a conference with speakers who get 18 minutes each and you can watch these TED talks online for free. My speech is not published because they had technical problems. But later that same year, I was invited to a similar conference in Mexico: "La Cuidad de las Ideas" where I gave the same speech.
Now in these corona times, some of us have more time to read books, watch movies and YouTube features so you want to see my speech you can watch it here:

Read the whole blog »

지금 저희는 매우 다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제 달력에 앞으로 두달안에 있는 모든 계획들이 취소가 되고 가을까지 연기가 되였습니다. 이것은 우울한 일입니다.  그러나 저는 무엇을 할지 더 많은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현재 스웨덴에는 한곳에서 웹스토아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알로베라 제품을 파는 것은 현재로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알로베라 제품을 저에게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저에게 영어로 이메일을 보내 주시면 도와 드리겠습니다!

저는 비니지스 운영을 오랫동안 해왔고 알로베라 제품을 팝니다.  이 제품은 지금 코로나로 힘들때 적극 추천 합니다.
 
여러 종류의 고품질 쥬스들을 선택해 보세요.  비타민 C가 풍부해서 여러분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비누와 크림은 청결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저는 작은 콘서트를 저의 거실에서 하려고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 계신가요? 관심 있으신 분은 알려 주시고 듣고 싶은 곡이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이곳에 음악영상이 있습니다.  비 속에서 지금처럼 웃기를- 코로나 속에 있지만 행복하시길…

Read the whole blog »

즐거움, 행복은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입니다.  저는 종종 질문을 받습니다- 어떻게 항상 행복 하세요?  저는 항상 행복하지는 않지만 대부분 행복합니다.  저에게 인생은 큰 선물이며 매일매일 삶을 경험하는 것을 즐깁니다.

오늘날 현대사회에서 여성이 되고 장애를 갖고 태어난 것이 행복한 삶을 위한 최고의 전제조건이 될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기쁨과 성공을 가져다 줄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외부에서 강연을 할때 저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선택을 했는지,그리고 무엇이 제게 기쁨을 주고 저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영감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 입니다. 그리고 공정거래 공동체가 세계 여성들에게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는 세계 곳곳에 불우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상점에서 공정거래 제품들을 판매하기로 결정했었습니다.

빈곤이 널리 퍼져있는 국가에서는 의심할 여지 없이 여성들이 가장 많은 짐을 지고 살고 있습니다. 평등은 번영하는 사회에서 발전이며사회적인 전제 조건들이며, 그렇기 때문에 국제 공정 거래 공동체에서 이 문제를 유념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 회사들의 대부분이 여성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이것은 전 세계의 유능한 여성들이 열심히 혁신적으로 일하며 기존의 억압적인 전통과 무역 방식을 변화시킨 결과 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또한 구매시 여러분들이 공정거래를 선택한 결과 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변화를 만들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즐거움, 행복에 대한 테마를 발전시킬 것 입니다. 여러분들이 저에게  특별한 아이디어나 조언이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Read the whole blog »

글쎄요, 잘 지나갔습니다!  저는 수영장을 가서 누워서 수영을 천천히 시작하였습니다.  무릎이 아프긴 하였지만 수영을 계속 하였습니다.  누워서 수영하는 것은 아플 때 움직이지 않고 떠 있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러나 이곳 도시의 수영 시설은 아주 찬 물이라 선택의 여지없이 반대 방향으로 천천히 왔다 갔다 했습니다.  100미터를 수영하고 아프지 않아서 다시 100미터를 수영하고 500미터 이후 수영을 멈췄습니다.  처음으로 시도한 것입니다.
 
수영을 할때 많은 것들을 생각합니다.  머릿속에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20세에 단에 올라가서 금메달을 받았습니다. 25미터와 50미터 접형으로 세계 신기록을 내기도 했습니다.  저는 경쟁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신기록을 내게 되였습니다.  같은 해 봄에는 제 인생의 처음으로 스웨덴 선수권 대회에서 수영을 하였습니다.  어떤 누구와 경쟁을 해야 하는건지 몰랐었습니다.  단지 수도인 스톡호름에 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메달을 몇개 받을수 있었고 국가대표팀 코치들이 저를 보고 발탁해서 갑자기 국가대표팀 소속이 되였습니다.  제 삶은 완전히 바뀌였습니다.  일주일에 다섯번씩 훈련을 시작했고 다른 모든 활동들을 접고 모든 자유 시간을 수영으로 바꿔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여름 동안 세계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는 편지를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편지가 도착했고 1986년 구탠버그 세계 선수권 대회에 출전할수 있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저는 지구 반대편으로 갈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서쪽으로 한시간 반 운전하고 가는 것 조차도 저에게는 놀라운 경험 이였습니다!  그리고 세계 기록, 오늘도 여전히 그 기록은 남아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제 무릎은 나날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단지 시간이 오래 걸릴뿐 입니다!  그러나 인내심을 배우고 휴식을 취할수 있는 시간들 입니다.  저는 의사, 물리 치료사, 직업 치료사들로 부터 환상적인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약간의 도움으로 제 다리로 설수 있지만 걷기 시작할때 많이 아픕니다.  그러나 체조 연습을 하루에 다섯번씩 하고 있고 목요일에는 수영을 다시 할것 입니다!

Read the whole blog »
Tags: 수영 연습

예전것은 지나가고 새로운 종이 울립니다.  저는 새해를 맞이하는 것이 기분이 좋습니다.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는 인생이라는 종이에 무언가 쓸수 있는 기회가 있는 느낌입니다.  전에 것들을 뒤로 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할수 있습니다.
저는 2019년 연말을 구급차에 실려 가면서 끝을 낸거 같습니다.  주일과 월요일 새벽 사이 화장실을 가기 위해 일어나려 했는데 너무 고통스러워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다리를 필수 없었고 심한 고통으로 일어날 엄두조차 나지 않았습니다.  남편의 도움으로 바퀴가 달린 제 작업용 의자에 앉아서 의자를 밀고 화장실로 가서 변기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침대로 돌아왔습니다.
아침에 남편과 저는 의료자문을 구했고 몇군데 전화통화를 하고 결국 구급차에 타야 되었습니다.  들것에 겨우 기어 올라갈수 있을 쯤 구급요원들은 심장마비에 관한 메세지를 전달 받고 최대한 빨리 저를 옮겨 구급차에 태웠습니다.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구급차로 이동하는 것이 악몽이고 심각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제가 구급차에 누웠을 때는 고통도 없었고 재미있는 경험이 되였습니다.  저는 항상 좋은 의료진들을 만납니다.  구급대원이 구급차에 실려 병원에 간적이 있냐고 물어서 30년 전 성에 간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그 당시 여왕 실비아와 청중들이 있었습니다.  잊을수 없는 만남 이였습니다! 제가 뜰로 나가려고 하면서 비가 왔었음을 알았고 차를 타려고 몇발짝 내딪는 순간 미끄러져 넘어졌습니다.  넘어지는 경험을 조금 하기는 했었지만 이번에는 일어나려 하는 순간 머리가 돌고 조금 달랐습니다.  구급차가 오고 병원으로 이송 되였습니다. 발이 너무 아팠고 다리 보철물은 제 작은 발을 비틀어 놓았고 구급차로 달리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구급차가 빨리 달리고 앞에 달리고 있는 모든차들이 비켜 주는 모습들이 신기해서 앉아서 밖을 구경해도 되냐고 물었었습니다.  의사는 세군데가 부러짐을 찾아내고 고통을 견디며 치유되기를 기다리라 하였습니다.  다음날 저는 건강한 오른쪽 다리를 사용하여 휠체어를 빌리기 위해 택시에 올라 탔습니다.  제가 집에 왔을 때 스무개의 노란 튤립과 문에 걸린 여왕님의 안부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여왕에게 꽃을 받는 것은 매일 있는 일이 아닙니다! 비록 다쳤지만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30년 전에는 왼쪽 다리였는데 이번에는 오른쪽 다리 입니다.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별다른 이상이 없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제 무릅에 마취를 하고나서 관절액을 뽑아 검사를 하였습니다.  저는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후에 저는 다리를 필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의사 선생님이 결과를 보시고 돌아오셨을 때  수술로 연말을 끝내지 않게 되였다며 좋아 하셨습니다.  저도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경험들을 할때마다 저는 생각하게 됩니다.  불공평하다 여기고 제 자신을 불쌍히 여기며 불평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왜 더 어려울까요?  생명을 위협하거나 지속적인 고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이일을 통해 저는 천천히 움직이고 쇼파에 누워 쉬는 시간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또한 저를 돌보고 개인비서 역할을 해주는 남편이 있고, 멋진 가족이 있고 안부 전화를 해 주고 돌봐주는 많은 친구들이 있습니다.
새해가 되기 전에 지역 신문사에서 2020년 새해 소원이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다음 10년 동안 제가 하는 모든 일들에 감사와 만족이 있기를 소원한다고 답했었습니다. 
이제 저는 운동을 시작해야 하고 체중감량을 하면서 몸에서 필요로 하는 것들을 들어야 합니다.  삶을 즐기며 여유를 갖으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ad the whole blog »

최근 게시물

최근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