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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



이곳에서는 제가 하고 있는 다양한 일들을 알 수 있습니다. 약간의 정보나 광고도 있습니다. 어쩌면 재밌는 일, 우스운 일도 있을거예요!

(번역: 나승은 전도사)

저희 조카들과 미국 여행의 마지막 전날 미국식 아침 식사를 하였습니다.  그곳 메뉴 뒤에 이런 글을 읽을수 있었습니다:

JD’s 음식점은 주인 가족들이 운영하며 1985년부터 하였습니다.  
그 동안 함께 해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희는 신선한 음식들을 매번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동시에 친구같고 가족같은 분위기를 지켰음을 자랑스럽게 생각 합니다.  오후 1시부터는 야외에 볼거리들을 준비하였고 1주일 중 6일은 밤마다 식당 안에서 피아노 연주가 있습니다.  앉아서 편히 쉬시며 즐기십시요.  나머지는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저희들이 30년 동안 배운 것들이 있습니다.

1. 여러분 모두가 미소와 함께 인사를 받으실 자격이 있습니다.
2. 미소는 여러분 자신을 발전시키는 것에 있어서 비싸지 않는 방법입니다.
3. 세계에서 가장 좋은 수업은 연세드신 분들의 말씀입니다.
4. 단 한명이라도 “당신이 제 하루를 만들었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당신에게 좋은 하루를 만드는것 입니다.
5.  친절함이 옮음보다 더 중요합니다.
6. 사랑은 시간과 관계없이 모든 상처를 치유합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본인 어머님께 항상 사랑한다 말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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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햇살이 반짝이고 아름다운 날이지만, 바람이 많이 붑니다! 2019 년 새해의 은유 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항상 새해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 새로운 쓰여지지 않은 종이에 새로운 목표와 비전을만들수 있습니다.
우리는 큰 도전들과 함께  불안정한 세상에서 살고 있고 미래는 불확실합니다. 우리가 원한다면 우리가 매일 모든 나쁜 소식에 푹빠져서 걱정하고 불평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루하루를 선물로 보기를 원합니다. 나는 무엇인가 선하고 의미있는 것을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영감을 줍니다! 
고맙게 여기는 것이 너무 많고 내가 갖고 있는 것들과 이미 얻은 것들을 보면 제 마음에서 기쁨이 넘침을 느낍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저는 슬픔과 아픔과 불안함을 만났고 경험했습니다. 이런 기쁨을 떠난 사람들과 많이 아픈 저와 가까운 사람들.  많이 아프지만 삶의 일부분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저는 다음과 같이 말한 노파의 말에 동의하고 싶습니다 :

 "어느 날 우리는 모두 죽을 것이고, 다른 날에는 우리가 살 것이다"

올해 저의 좌우명이 될 것입니다. 하루하루를 돌보고 인생을 즐기고 주위에 친구들을 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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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디난드씨가 짐을 싸는 것을 도와 주었습니다. 그는 아마 본인 짐을 싸고 싶었을 것입니다! 페르디난드씨가 짐을 싸는 것을 도와 주었습니다. 그는 아마 본인 짐을 싸고 싶었을 것입니다!

예스, 두번의 의미!
 
저는 다시 한번 짐을 챙겨서 일본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제 남편이 이번에도 저와 함께 해 주었습니다.  이번 일정은 제가 6 일 동안 8 번의 공연을 합니다.  이 일정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많은 크리스마스 노래를 다시 부를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올해에만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영원(Forever)”의 멋진 제품을 다시 판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몇 년 전 이 회사와 일을 하면서 그이후로  다른 많은 일들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제품들이 너무 좋아서 그동안 저는 계속 그 제품들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제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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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일본 영원

지난 블러그에서 영상으로 보여 준것 처럼 서울에서 공연을 마친후,  나와 푸테(Putte)는 2주간 일본에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저는 찬양단의 리더이자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겸 가수이신 시니치로 야마모토씨(Shinichiro Yamamoto)의 지휘 아래 합창단과 함께 8번의 콘서트를 하였습니다. 

이 콘서트들과 이번 여정들은 위의 영상으로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태국의 방콕으로 계속 여행을 하였습니다.  저는 제 50번째 생일에 세계에서 가장 좋은 아침식사와 세계에서 가장 아늑한 수영장에 머무르고 싶었습니다.  그 곳은  방콕에 있는 쉐라톤 그랜드 호텔(Sheraton Grande Sukhumvit)입니다!  그리고 저는 장애아동들을 위한 기독교 단체 CCD (the Christian Care Foundation for Children with Disabilities)와 레나 마리아 자선 단체(Lena Maria Friends Foundation)가 후원하고  있고 태국에 위치한  약 400명의 장애 어린이들이 있는 고아원을 방문하고 싶었습니다. 방콕에 있는 어느 하루 그곳을 방문할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저를 위해 노래를 불러주었고 덕분에 저는 50번째 생일을 너무 뜻깊게 지냈습니다!

그리고 방콕에서 나와서 CCD를 후원하는 자선 콘서트를 브리지 자선단체(the Bridge Foundation)도움으로 팻 아카라사워트 (Pat Akkarasawart)씨와 함께 열었습니다.  이번 자선 콘서트에서 저는 팝세계와 오페라 세계에서 유명한 가수 밴자민 제임스 둘리(Mr Benjamin James Dooley)씨와 함께 듀엣으로 노래를 부르는 큰 즐거움을 갖었습니다.
여기에 콘서트에서 찍은 사진들과 태국 국립 텔레비젼 방송사인 TBS(페이스북은 패트릭씨가 몇가지 질문에 답하는 인터뷰입니다)에서 인터뷰한 내용들과 올해 초에 찍은 “태국의 음성”유투브 영상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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