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을 맞이하면서 제 홈폐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 합니다. 전 한해를 시작하는 것이 마치 하얀색 종이에 새로운 것들을 그려 넣는 것 같아서 좋아 합니다. 인생은 많은 즐거움도 있지만 대조적으로 슬픈 일들도 있고 여러 많은 일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올 한해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를 도와주고 위로해 주고 사랑하는 아름다운 일들과 좋은 일들로 꽉 차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작년은 저에게 있어서 콘서트, 공연, 전시회, 남가주와 멕시코 순회 공연으로 많이 바쁜 해였습니다. 제 블럭에서 많은 사진들과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 순회 공연 때 찍은 것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 웹폐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CD를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많은 좋은 곡들이 담긴 “미소”라는 CD를 권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제 홈폐이지에 들어 오신 여러분을 환영 합니다.
제 스케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년은 스웨덴에서만 공연을 갖습니다. 새해에는 새 책도 쓰고 그림 그리는 시간도 많이 가져 보려 합니다.











